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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강을 건넜을까

윤효 작가소개 총 2화 (미완결) 총 조회수 315

젊었던 한때, 나 역시 거침없었고, 내 꿈, 내 슬픔, 내 아픔이 제일 크다고 생각했었다.
인생의 반의반도 모르는 주제에 뭘 이렇게 말이 많았나 싶다.
자제할 줄도 감출 줄도 여백을 둘 줄도 모르는 어법이 부끄럽기도 하다.

태그 #욕망 #무정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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