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소설

황금 항아리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열두 번째 깨어 있는 밤 안젤무스가 사서관 린트호르스트의 사위로서 구입한 기사령騎士領에 관한 보고 그리고 그곳에서 세르펜티나와의 삶 결말

태그 감정 공포 고뇌 슬픔 현실 환상

별점 0점

황금 항아리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태그 #감정 #공포 #고뇌 #슬픔 #현실 #환상

운디네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푸케

19장 기사 훌트브란트의 장례식

태그 시대 비판 풍자 불신 이상향 이성

별점 0점

운디네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푸케

태그 #시대 #비판 #풍자 #불신 #이상향 #이성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한차현

97. 겨울여행

태그 1990 로맨스 캠퍼스 추억 잔잔감동

별점 2.3점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한차현

1990년 90학번 대학교 1학년. 스무 살에 어리둥절 눈 뜬 사랑이 만성 편두통 같은 20대 중반을 관통해 1997년과 1998년, IMF라는 겨울 속에 더욱 비참해지고 세기말이라는 불안 속에 더욱 간절해지는 이야기가.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있는 90년대 가요 같은 이야기가. 삶에 버림받았다는 느낌이 들 때,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고향 동네 같은 우리들의 청춘 이야기가. 경험담 아니냐고요? 다시 한 번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소설이지요. 경험과 허구 가득한 진짜 소설, 100프로 경험담이며 100프로 허구랍니다”

태그 #1990 #로맨스 #캠퍼스 #추억 #잔잔감동

흑치마사다코

은미희

11화

태그 역사로맨스 애첩 욕망

별점 0점

흑치마사다코

은미희

암울한 시대 상황 속에서 조국과 민족을 반역하고, 무수한 비난의 화살을 받았던 이토 히로부미의 애첩, 배분남의 이야기다.
어떤 뉘우침 없이 더 악독하게 조국의 반대편에 서서 '배정자'로 이름까지 바꾸고 자신의 인생을 내던진 여인의 욕망을 가감없이 드러낸다.

태그 #역사로맨스 #애첩 #욕망

왕의 신부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6장 마지막인 동시에 감동적인 사건

태그 감정 공포 고뇌 슬픔 현실 환상

별점 0점

왕의 신부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태그 #감정 #공포 #고뇌 #슬픔 #현실 #환상

엘리자베스 캐츠아이

이경희

휴재공지입니다.

태그

별점 2.5점

엘리자베스 캐츠아이

이경희

돌에 비치는 빛의 강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보석이 있다. Cat's Eye. 이 보석은 낮과 밤, 자연광과 인조광, 혹은 그 강도에 따라 시시각각 변채 되는 보석이다. 캐츠아이 중에서도 가장 변채능력이 뛰어난 보석이 Alexandrite Cat's Eye인데 그 종류중 하나가 엘리자베스 캐츠아이라는 보석이다. 엘리자베스 1세가 지녔던 것인데 그것을 한 번이라도 가지게 되는 여자는 어느 분야든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나 비운의 최후를 맞게 된다는 전설이 있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한이현. 그녀는 35세의 나이로 한국에서 이미 최고의 자리에 오른 1인자인 포토 그래퍼다. 배우와 모델들이 그녀 앞에 포즈를 잡을 수 있는 행운을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그녀는 우연히 그 보석을 가지게 되고... 의문의 일들이 일어난다.

태그

너에게 이르는 길

은미희

20화 -부장3

태그 실종 추리 미스터리 진실

별점 5점

너에게 이르는 길

은미희

‘너에게 이르는 길’은 샤넬 N°5와 하얀 레이스팬티가 등장하는 살인사건 일지다.

태그 #실종 #추리 #미스터리 #진실

홀로그램 여신

한동오

59화 최종회

태그 홀로그램 유야무야 매트릭스 공각기동대 여신 빅크런치 빅뱅 인천 SF

별점 5점

홀로그램 여신

한동오

현상을 초월해버린 버추얼 코스모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인류의 자화상! 이데아적인 상상력과 동양적인 세계관으로 ‘존재’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생사와 시공간을 뛰어넘어 거대한 미래를 창조한 한국 SF소설의 역작[홀로그램 여신]! 과학기술이 인간의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개입할 정도로 발전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한국 SF소설 장르에 신선하게 등장한 젊은 작가 한동오. 그의 첫 작품인 하드보일드 SF소설[홀로그램 여신]은 마치 예언서처럼 인간과 자본의 끝없는 욕망의 결말을 묘사한다.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실제와 존재를 돌아보게 하여 당신이 과연 진짜 ‘당신’인지 묻는다. 작가는 영화 [매트릭스]의 모피어스처럼 우리에게 두 개의 알약을 내민다. 파란 알약, 빨간 알약. 과연 우리는 어떤 알약을 선택할 것인가.

태그 #홀로그램 #유야무야 #매트릭스 #공각기동대 #여신 #빅크런치 #빅뱅 #인천 #SF

달에게 날 데려가 줘

하창수

23회

태그 살인 학원 청소년 학대

별점 5점

달에게 날 데려가 줘

하창수

<달에게 날 데려가 줘>는 아버지를 위한 일이었지만 어쨌든 아버지를 죽였다는 회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세상으로부터 완벽하게 숨어버리고 싶은 ‘나’와 열 살 때부터 친부에게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해오면서 아빠를 죽이는 것만이 자신이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소녀’, 그리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평범함에 감추어진 위악에 눈을 떠가는 소꿉친구 소라가 견뎌나가는, 불행하지만 아름다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세 명의 10대 청소년의 삶을 그린 미스터리 방식의 사회소설이다.

태그 #살인 #학원 #청소년 #학대

페이크픽션

배상민

현재의 열넷

태그 페이크 강제철거 영화촬영 영화배우 영웅

별점 5점

페이크픽션

배상민

2009년 제1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배상민 작가의 장편소설 『페이크 픽션』. 점점 잊히고 있는 용산 철거민 참사 사건을 모티프로 한국 사회의 부정(不正)한 단면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이와 같은 사건이 되풀이되고 있음을 암시한다. 너무나 극적이고 파장이 커 우리에게는 소설이나 영화처럼 느껴지는 불편한 이야기들. 배상민 작가는 『페이크 픽션』을 통해 우리에게 말한다.

“왜 가만히 있지요? 벌이 없으면 죄도 없습니다. 세상은 변한 게 없어요.”

태그 #페이크 #강제철거 #영화촬영 #영화배우 #영웅

카페 스어다

박상

11화

태그 여행 판타지 로맨스 베트남 파트너

별점 4.8점

카페 스어다

박상

'카페 스어다'는 베트남 아이스 밀크 커피 이름이에요. 진하게 내린 베트남 커피에 연유를 섞고 얼음 타서 마시는 건데, 엄청 달고 쓰고 진한 맛입니다. 맛있고 중독성도 강해요. 베트남 일주를 하게 되는 소설 속 주인공들의 여행 이야기와 연애 행각이, 어쩌면 이 커피맛과 비슷할 것 같아 냅다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베트남 올 로케이션으로 이루어지는 이국에서의 사랑과 여행 이야기, 실패자였던 주인공이 발견하게 되는 사랑과 인생의 커피 맛 같은 의미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행기(旅行記)와 로맨스 서사의 크로스오버입니다. 이건 뭐 본격 로맨틱 판타지 트래블 팩션, 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뭔가 써보고 싶었던 소재들을 하나로 똘똘 뭉쳐봤습니다. 뭉치면 강하잖아요.

태그 #여행 #판타지 #로맨스 #베트남 #파트너

여자는 모두 다르다

윤효

10회 하루에 한 번은 생각했지 - 2

태그 사랑 욕망 섹스 모순 에고 자유 운명

별점 5점

여자는 모두 다르다

윤효

사랑과결혼, 도덕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고 방황하는 네 쌍의 남녀, 사랑에 대한 적나라하고도 노골적인 묘사와 심도 깊은 생활인의 진술을 통해 성 담론의 핵심을 뚫는다.

태그 #사랑 #욕망 #섹스 #모순 #에고 #자유 #운명

나비야 나비야

은미희

7화 4 집을 떠나다

태그 역사로맨스 이옥봉 황진이 허날설헌

별점 5점

나비야 나비야

은미희

황진이를 뛰어넘는 조선 최고의 여류 시인 이옥봉!
그가 온몸으로 사른 사랑의 불꽃

조선 중기 황진이, 허난설헌과 더불어 동시대를 호흡하며 시와 사랑을 위해 온몸을 불사른 조선시대 최고의 여류 시인 이옥봉의 삶을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도 화려한 필치로 그려낸 역사 소설이다. 기다림과 그리움, 그리고 이별의 아픔을 가장 뜨거운 언어로 뽑아낸 이옥봉의 사랑 시를 통해 파란 많은 생애를 읽을 수 있다.

태그 #역사로맨스 #이옥봉 #황진이 #허날설헌

15번 진짜 안와

박상

10장_그러면 돼 (완)

태그 박상 청춘 록스피릿 런던 웃음 유머

별점 5점

15번 진짜 안와

박상

‘롹’의 본고장 런던에서 폭발하는 롹스피릿!
부조리한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인물들을 통해 들여다본, 우리가 기다리는 것과 오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

적당히 돈 벌면서 하고 싶은 록 밴드를 하고 아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던 고남일. 한국 사회의 한계와 경계의 선을 넘기 위해 고남일은 런던으로 떠날 결심을 한다. 왜 하필 런던이냐고? 고남일이 좋아하는 밴드들이 죄다 영국 출신이기 때문이다. 무작정 떠난 영국에서 우연히 옛 여자친구 미영을 만나게 되고 미영에게 런던에서 살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도움을 받게 된다. 고남일은 원하지 않던 이별을 했기에 미영에 대한 마음이 아직 남아 있지만 미영은 이미 켄세이라는 일본인 남자친구가 있었다. 일자리를 구하던 중에 스시 가게에서 배달을 하게 된 고남일은 거기에서 로잔나라는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그렇게 고남일과 미영, 켄세이와 로잔나 네 명은 모두 타국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가고 결국에는 같은 집에서 넷이 모두 함께 살게 된다. 그렇지만 고남일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운도 지지리도 없게, 되는 일이라곤 없다. 배달을 하다가 사고를 당하고, 일하던 가게가 문을 닫아 일자리를 잃었다. 그러나 롹음악과 기타에 대한 애정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넷의 힘을 합쳐 데모 앨범까지 제작하게 된다. 그러던 중 고남일의 비자 만료 날짜는 다가오는데……

태그 #박상 #청춘 #록스피릿 #런던 #웃음 #유머

여관

한차현

34화

태그

별점 5점

여관

한차현

버스와 충돌하고도 멀쩡한 여자 'ㅁ'의 가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남성용 정조대. 여관에서 장기 투숙을 하고 있는 '나'는 참을 수 없는 호기심에 그것을 착용하고 만다.

태그

파묻힌 도시의 연인

한지수

에필로그

태그 로맨스 폼페이 이룰수없는사랑 권력 재난 역사소설 로마 화산폭발

별점 5점

파묻힌 도시의 연인

한지수

폼페이 유적 전시장의 굳어 버린 인간상들
그들이 왜 그 자리에 그 모습 남았는가 하는 그 상상이 최고로 발휘된 소설

서기 79년 여름, 폼페이 전역을 잠식한 살해 현장들. 아무런 단서도 공통점도 없는 살인 행각은 여름이 깊어갈수록 점점 더 도시를 죄어온다. 시의 권력자들이 손을 놓은 가운데 무차별한 죽음은 쾌락처럼 번지고, 도시는 알 수 없는 열기에 휩싸인다. 그리고 그 한복판에, 주인의 은혜로 노예에서 자유민이 된 열여덟 청년 베루스가 있다. 세탁장에 오줌을 나르는 일을 시계처럼 되풀이하던 그는 어느 날, 야비한 스테파누스의 세탁장에서 일하는 플로시아를 보고 반해버린다. 노예인 줄로 알았던 그녀의 진짜 신분은 감히 넘볼 수 없는 벽이 되고, 이미 사랑에 빠진 심장은 그를 참담한 고통에 빠뜨린다. 해소할 수 없는 갈망에 허우적대던 베루스. 결국 그는 플로시아에게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검투사가 될 것을 결심한다. 파국의 순간까지 펼쳐지는 살인자와 연인들의 이야기!

태그 #로맨스 #폼페이 #이룰수없는사랑 #권력 #재난 #역사소설 #로마 #화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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